내년 건보료 7.19% 동결, 가계 부담은 그대로2027년 건강보험료율이 올해와 같은 7.19%로 동결돼 직장·지역 가입자 모두 내년에도 건보료가 오르지 않는다. 4조 원에 육박하는 재정 적자에도 30조 원대 적립금과 반도체 호황 수입을 근거로 가계 부담을 더 얹지 않겠다는 결정이다. 다만 2028년 적립금 고갈 전망과 국고지원 미달 논란이 있어, 이번 동결은 1년짜리 결정인 만큼 내년 재정 상황이 인상 신호가 된다.생활경제2026. 09.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