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안 줄이고 밥값 아끼는 세 가지 습관
통신사 멤버십, 외식에 강한 카드, 지역화폐를 겹쳐 쓰면 외식 횟수를 줄이지 않고도 결제액을 매번 7~10%대까지 낮출 수 있다. 이 세 가지는 결제 직전 앱만 열면 되는 상시 습관이고, 통신사의 요일·기간 한정 이벤트는 할인 폭이 크지만 브랜드와 조건이 계속 바뀐다. 최소 주문금액과 채널, 선착순, 회원 등급 조건이 제각각이라 결제 전에 앱에서 조건을 맞춰 봐야 하며, 할인을 맞추려 더 시키면 절약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