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version="2.0"><channel><title>물가 체크</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link><description>장바구니 물가와 생활비, 실제로 얼마나 오르는지</description><item><title>세제개편 재검토, 내 대출한도는 왜 그대로일까</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C%84%B8%EC%A0%9C%EA%B0%9C%ED%8E%B8-%EC%9E%AC%EA%B2%80%ED%86%A0-%EB%82%B4-%EB%8C%80%EC%B6%9C%ED%95%9C%EB%8F%84%EB%8A%94-%EC%99%9C-%EA%B7%B8%EB%8C%80%EB%A1%9C%EC%9D%BC%EA%B9%8C</link><description>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2026 세제개편안이 ISA·증시 규정을 중심으로 재검토에 들어갔고, 국민의힘은 세금과 대출 규제를 함께 풀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재검토의 초점은 종부세·양도세 같은 세금이고, 대출한도(LTV·DSR)는 별도 규제 트랙이라 세제 손질만으로 바로 늘지 않는다. 이사·대출을 앞뒀다면 세제가 좌우하는 거래비용과, 유지 기조인 대출한도, 잔금대출·생애최초 같은 핀셋 완화 대상 여부를 나눠서 챙겨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9:30:23 GMT</pubDate></item><item><title>홈플러스 재개장 할인, 지금 장보기 유리한 품목은</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D%99%88%ED%94%8C%EB%9F%AC%EC%8A%A4-%EC%9E%AC%EA%B0%9C%EC%9E%A5-%ED%95%A0%EC%9D%B8-%EC%A7%80%EA%B8%88-%EC%9E%A5%EB%B3%B4%EA%B8%B0-%EC%9C%A0%EB%A6%AC%ED%95%9C-%ED%92%88%EB%AA%A9%EC%9D%80</link><description>홈플러스가 8월 13일 67개 점포를 재개장하며 한우 최대 50%, 한돈 삼겹살 100g 1,980원, 치킨 3,490원 등 육류 중심 개장 할인을 내걸었다. 다수가 마이홈플러스 회원가에 기간·수량·제외 점포 조건이 붙고, 온라인 재개도 59개 점포로 한정된다. 이마트·롯데마트가 같은 주 맞불 할인을 걸어, 지정 육류는 지금 사되 나머지는 경쟁사와 비교해 판단하는 편이 낫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8:15:23 GMT</pubDate></item><item><title>롯데렌탈 매각, 당장 렌트비는 안 오른다</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B%A1%AF%EB%8D%B0%EB%A0%8C%ED%83%88-%EB%A7%A4%EA%B0%81-%EB%8B%B9%EC%9E%A5-%EB%A0%8C%ED%8A%B8%EB%B9%84%EB%8A%94-%EC%95%88-%EC%98%A4%EB%A5%B8%EB%8B%A4</link><description>롯데그룹이 롯데렌탈 경영권 지분 61.18%를 미국계 사모펀드 TPG에 약 1조3000억원에 넘기는 본계약을 체결했다. 지분 매각이라 법인과 기존 약관이 유지돼 이미 맺은 렌트 계약의 요금은 소유주 교체만으로 오르지 않고, TPG가 빚 없이 자기자본으로 인수한다는 점도 요금 인상 압박을 줄이는 요인이다. 다만 신규 요금표와 멤버십·카셰어링 정책은 재편될 수 있어 갱신 시점의 요금 조건과 약관 변경 고지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7:01:13 GMT</pubDate></item><item><title>ISA 만기 5년 제한 백지화, 남은 불확실성</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isa-%EB%A7%8C%EA%B8%B0-5%EB%85%84-%EC%A0%9C%ED%95%9C-%EB%B0%B1%EC%A7%80%ED%99%94-%EB%82%A8%EC%9D%80-%EB%B6%88%ED%99%95%EC%8B%A4%EC%84%B1</link><description>8월 3일 세제개편안에 담겼던 ISA 만기 5년 제한과 납입한도 이월 폐지 방안이 투자자 반발로 발표 열흘 만에 사실상 백지화됐다. 현행 만기 무제한과 비과세 혜택은 일단 유지되지만, 정부가 전면 재검토를 지시했고 국회 세법 논의가 남아 최종안은 확정되지 않았다. 지금 가입·만기를 정할 땐 확정된 현행 제도를 기준으로 삼되 연말 세법 처리 결과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5:45:21 GMT</pubDate></item><item><title>홈플러스 67개점 재개장, 우리 동네부터 확인</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D%99%88%ED%94%8C%EB%9F%AC%EC%8A%A4-67%EA%B0%9C%EC%A0%90-%EC%9E%AC%EA%B0%9C%EC%9E%A5-%EC%9A%B0%EB%A6%AC-%EB%8F%99%EB%84%A4%EB%B6%80%ED%84%B0-%ED%99%95%EC%9D%B8</link><description>홈플러스가 8월 13일 전국 67개점을 다시 열고 이달 말까지 한우·치킨 등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한다. 전 매장이 아니라 일부만 재개장했고 37개점은 폐점 예정이라 우리 동네 매장 상태부터 확인해야 한다. 한우 50% 할인은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이니 방문 전 회원 가입과 행사 기간, 온라인 배송 가능 여부를 함께 챙기는 게 좋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4:30:21 GMT</pubDate></item><item><title>스타벅스 첫 적자, 할인 줄어들까 지금 챙길 혜택은</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C%8A%A4%ED%83%80%EB%B2%85%EC%8A%A4-%EC%B2%AB-%EC%A0%81%EC%9E%90-%ED%95%A0%EC%9D%B8-%EC%A4%84%EC%96%B4%EB%93%A4%EA%B9%8C-%EC%A7%80%EA%B8%88-%EC%B1%99%EA%B8%B8-%ED%98%9C%ED%83%9D%EC%9D%80</link><description>스타벅스코리아가 2분기 184억원 영업손실로 국내 진출 27년 만에 첫 분기 적자를 냈고, 탱크데이 논란과 여름 e-프리퀀시 미실시가 원인으로 꼽힌다. 부진의 원인이 프로모션 과잉이 아니라 대표 이벤트 취소인 만큼 할인이 전면 축소된다기보다 대형 이벤트가 공백인 상태에 가깝다. 계절 신메뉴와 리워드 등 상시 혜택은 유지되고 있어, 소비자는 다음 시즌 프리퀀시 재개 여부를 지켜보는 것이 관건이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3:15:22 GMT</pubDate></item><item><title>우크라 곡물항 타격, 라면값은 언제 오를까</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C%9A%B0%ED%81%AC%EB%9D%BC-%EA%B3%A1%EB%AC%BC%ED%95%AD-%ED%83%80%EA%B2%A9-%EB%9D%BC%EB%A9%B4%EA%B0%92%EC%9D%80-%EC%96%B8%EC%A0%9C-%EC%98%A4%EB%A5%BC%EA%B9%8C</link><description>우크라이나의 러시아 곡물 수출항 타격으로 국제 밀 선물 가격이 부셸당 7.06달러까지 뛰며 연초 대비 39% 넘게 올랐다. 다만 국내 밀가루와 라면 가격은 제분업계 재고와 장기 계약 때문에 국제가격을 4~7개월 시차를 두고 반영해, 지금 장바구니에서 바로 체감되지는 않는다. 지금 확인할 것은 이 급등이 이어지는지, 환율과 정부 지원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2:00:24 GMT</pubDate></item><item><title>채소값 언제 내리나, 품목별로 갈린다</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C%B1%84%EC%86%8C%EA%B0%92-%EC%96%B8%EC%A0%9C-%EB%82%B4%EB%A6%AC%EB%82%98-%ED%92%88%EB%AA%A9%EB%B3%84%EB%A1%9C-%EA%B0%88%EB%A6%B0%EB%8B%A4</link><description>폭염으로 시금치가 100g 1,978원까지 전월 대비 152% 뛰는 등 잎채소값이 급등한 반면 수박·복숭아 같은 제철 과일은 전년보다 싸져 품목별로 방향이 엇갈린다. 이번 강수는 국지성 소나기 수준이라 가뭄을 완전히 풀지는 못하고, 생육주기가 짧은 잎채소는 비교적 빨리 안정될 여지가 있지만 배처럼 폭염 피해가 생산량에 반영된 추석 과일은 늦게 내린다. 잎채소는 안정 신호를 확인한 뒤 사고, 지금 싼 제철 과일은 당겨 사며, 오를 소지가 있는 배는 나눠 사두는 것이 판단 기준이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10:45:24 GMT</pubDate></item><item><title>전세대출 제한, 전셋값 오르면 세입자 대응은</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C%A0%84%EC%84%B8%EB%8C%80%EC%B6%9C-%EC%A0%9C%ED%95%9C-%EC%A0%84%EC%85%8B%EA%B0%92-%EC%98%A4%EB%A5%B4%EB%A9%B4-%EC%84%B8%EC%9E%85%EC%9E%90-%EB%8C%80%EC%9D%91%EC%9D%80</link><description>정부가 8월 13일 발표한 대책으로 2027년 1월부터 비거주 1주택자의 전세대출이 막히고 유주택자 전세보증 비율도 낮아진다. 전세 매물이 월세로 돌아서고 갱신계약이 늘면 남은 전세의 값에 상승 압력이 가지만, 동시에 풀리는 공급 대책이 이를 얼마나 상쇄할지는 아직 갈린다. 재계약이 유리한 국면인지, 월세 전환 부담이 실제로 얼마인지 매달 주거비를 기준으로 따져보는 것이 낫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9:31:11 GMT</pubDate></item><item><title>유가 82달러, 주유비·난방비 더 오를까</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C%9C%A0%EA%B0%80-82%EB%8B%AC%EB%9F%AC-%EC%A3%BC%EC%9C%A0%EB%B9%84-%EB%82%9C%EB%B0%A9%EB%B9%84-%EB%8D%94-%EC%98%A4%EB%A5%BC%EA%B9%8C</link><description>국제유가가 호르무즈 해협 리스크로 하루 만에 5% 넘게 급등하며 WTI가 배럴당 82달러를 넘어섰다. 국제유가 상승은 보통 2~3주 시차를 두고 국내 주유소 기름값에 반영되고, LNG 가격을 통해 다가올 난방철 도시가스 요금 압력으로도 이어진다. 주유·난방 습관을 미리 점검해 생활비 부담에 대비할 때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1:25 GMT</pubDate></item><item><title>현대차 파업 확대, 신차 계약자 체크리스트</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D%98%84%EB%8C%80%EC%B0%A8-%ED%8C%8C%EC%97%85-%ED%99%95%EB%8C%80-%EC%8B%A0%EC%B0%A8-%EA%B3%84%EC%95%BD%EC%9E%90-%EC%B2%B4%ED%81%AC%EB%A6%AC%EC%8A%A4%ED%8A%B8</link><description>현대차 노조가 하루 파업시간을 8시간에서 12시간으로 늘리면서 아반떼·투싼 등 신차 생산 차질 우려가 커졌다. 파업 일정과 누적 4만여 대 차질은 확정된 사실이지만, 개별 계약자의 출고가 얼마나 밀릴지는 아직 정해진 수치가 아니다. 계약자는 과도한 불안 대신 현대차 앱과 영업점의 공식 출고 일정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현실적이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1:11 GMT</pubDate></item><item><title>농협 8.15% 적금, 진짜 받는 금리는</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B%86%8D%ED%98%91-8-15-%EC%A0%81%EA%B8%88-%EC%A7%84%EC%A7%9C-%EB%B0%9B%EB%8A%94-%EA%B8%88%EB%A6%AC%EB%8A%94</link><description>NH농협은행이 광복절 창립기념으로 내놓은 'NH농심천심적금'이 최고 연 8.15% 금리로 화제입니다. 그러나 8.15%는 기본금리가 아니라 여러 우대조건을 모두 채워야 도달하는 최고금리이고, 조건을 못 채우면 실제로는 연 2.30%만 받습니다. 월 30만원을 1년 넣었을 때 최고금리와 기본금리의 실수령 이자 차이를 따져봤습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1:04 GMT</pubDate></item><item><title>공동명의 1주택 종부세, 이혼장려세 논란</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A%B3%B5%EB%8F%99%EB%AA%85%EC%9D%98-1%EC%A3%BC%ED%83%9D-%EC%A2%85%EB%B6%80%EC%84%B8-%EC%9D%B4%ED%98%BC%EC%9E%A5%EB%A0%A4%EC%84%B8-%EB%85%BC%EB%9E%80</link><description>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이 공동명의 1주택에 단독명의보다 높은 80% 공정시장가액비율을 매기면서 이혼장려세라는 논란이 불거졌다. 부담이 얼마나 늘지는 집에 실제로 사느냐에 따라 크게 갈려, 비거주 공동명의는 종부세가 최대 86% 넘게 뛰는 사례도 나온다. 개편안은 국회 논의와 대통령의 조정 시사로 최종 확정 전이라, 1주택 부부는 공시가격과 과세방식을 미리 따져둘 필요가 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0:48 GMT</pubDate></item><item><title>안 찾은 로또 당첨금, 18일부터 자동입금</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C%95%88-%EC%B0%BE%EC%9D%80-%EB%A1%9C%EB%98%90-%EB%8B%B9%EC%B2%A8%EA%B8%88-18%EC%9D%BC%EB%B6%80%ED%84%B0-%EC%9E%90%EB%8F%99%EC%9E%85%EA%B8%88</link><description>복권위원회는 8월 18일부터 종이 로또를 페이코 앱에 등록해 두면 미수령 당첨금을 지급기한 당일 자동으로 입금해 준다. 지난해 미수령 당첨금은 581억원이었고 대부분 4·5등 소액에서 발생했다. 200만원 이하는 앱 포인트나 계좌로, 초과분은 실명 인증 후 계좌로 지급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0:39 GMT</pubDate></item><item><title>안 찾은 로또 581억, 18일부터 자동입금</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C%95%88-%EC%B0%BE%EC%9D%80-%EB%A1%9C%EB%98%90-581%EC%96%B5-18%EC%9D%BC%EB%B6%80%ED%84%B0-%EC%9E%90%EB%8F%99%EC%9E%85%EA%B8%88</link><description>지난해 주인을 찾지 못한 로또 당첨금이 581억 원에 달하는 가운데, 8월 18일부터 미수령 당첨금을 자동으로 입금해 주는 시스템이 시작됩니다. 판매점에서 산 종이 복권을 페이코 앱에 등록해 두면 당첨 사실을 알림으로 받고, 안 찾아간 돈도 지급 기한 당일 자동으로 들어옵니다. 서랍 속에 잊고 둔 복권이 있다면 지금 확인해 볼 만합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0:31 GMT</pubDate></item><item><title>SK하이닉스·키옥시아, 저장장치값 오를까</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sk%ED%95%98%EC%9D%B4%EB%8B%89%EC%8A%A4-%ED%82%A4%EC%98%A5%EC%8B%9C%EC%95%84-%EC%A0%80%EC%9E%A5%EC%9E%A5%EC%B9%98%EA%B0%92-%EC%98%A4%EB%A5%BC%EA%B9%8C</link><description>SK하이닉스가 전환사채 투자를 통해 일본 낸드 기업 키옥시아의 사실상 최대주주로 올라섰지만, 경쟁당국 심사와 의결권 제한 탓에 당장 시장을 지배하는 것은 아니다. 지금 SSD와 스마트폰 저장장치 값이 오르는 진짜 원인은 이 딜이 아니라 AI가 촉발한 낸드 품귀다. 소비자는 각국 기업결합 심사 결과와 낸드 증설 시점을 지켜보는 것이 실질적이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0:14 GMT</pubDate></item><item><title>수출 역대최대, 내 지갑엔 언제 오나</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C%88%98%EC%B6%9C-%EC%97%AD%EB%8C%80%EC%B5%9C%EB%8C%80-%EB%82%B4-%EC%A7%80%EA%B0%91%EC%97%94-%EC%96%B8%EC%A0%9C-%EC%98%A4%EB%82%98</link><description>2026년 8월 1~10일 수출이 213억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고 반도체 수출이 155% 급증했지만, 이 호황이 곧바로 가계 물가나 소비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수출로 번 돈은 투자·임금·소비라는 여러 단계를 시차를 두고 거쳐야 하는데, 지금은 고용 부진과 K자형 양극화로 그 통로마저 좁아져 있다. 게다가 장바구니 물가는 작황·유통·환율에 좌우돼 수출 신기록과 다른 리듬으로 움직이는 만큼, '역대 최대' 헤드라인과 생활비 체감 사이에는 상당한 거리가 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40:01 GMT</pubDate></item><item><title>공동명의 종부세 개편, 우리집 세금은</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A%B3%B5%EB%8F%99%EB%AA%85%EC%9D%98-%EC%A2%85%EB%B6%80%EC%84%B8-%EA%B0%9C%ED%8E%B8-%EC%9A%B0%EB%A6%AC%EC%A7%91-%EC%84%B8%EA%B8%88%EC%9D%80</link><description>정부 세제개편안은 2028년부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을 1세대 1주택 특례에서 제외해 공정시장가액비율 80%를 적용하는 방향을 담았고, 이 때문에 20년 넘은 공동명의 절세 공식이 흔들린다는 우려가 나온다. 다만 정부는 공동명의 부부가 인별 과세와 1세대 1주택 특례 중 유리한 쪽을 매년 고를 수 있어 세 부담이 일률적으로 늘지는 않는다고 해명했다. 무엇보다 이 내용은 아직 확정된 법이 아니라 국회 논의가 남은 정부안이라는 점을 구분해서 봐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9:41 GMT</pubDate></item><item><title>세제개편 미확정, 전월세 벌써 움직인다</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C%84%B8%EC%A0%9C%EA%B0%9C%ED%8E%B8-%EB%AF%B8%ED%99%95%EC%A0%95-%EC%A0%84%EC%9B%94%EC%84%B8-%EB%B2%8C%EC%8D%A8-%EC%9B%80%EC%A7%81%EC%9D%B8%EB%8B%A4</link><description>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은 아직 확정 전이지만, 보유보다 거주에 세제 혜택을 몰아주는 방향이 분명해지면서 집주인들의 실거주 전환 움직임이 먼저 나타나고 있다. 전세 거래는 1년 새 약 38% 줄고 월세가 전세를 앞지르는 등 세입자의 선택지가 좁아지는 신호가 뚜렷하다. 갱신을 앞둔 세입자라면 집주인의 실거주 가능성, 갱신 거절 뒤 실제 거주 여부, 월세 전환 대비를 미리 점검해 둘 필요가 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2:26 GMT</pubDate></item><item><title>종부세 개편, 전월세로 옮겨붙을까</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C%A2%85%EB%B6%80%EC%84%B8-%EA%B0%9C%ED%8E%B8-%EC%A0%84%EC%9B%94%EC%84%B8%EB%A1%9C-%EC%98%AE%EA%B2%A8%EB%B6%99%EC%9D%84%EA%B9%8C</link><description>2026년 세제개편안이 공동명의 1주택자를 종부세에서 불리하게 취급하면서 집주인들 사이에 보유세 부담이 커진다는 인식이 퍼졌다. 국내외 연구는 보유세가 전월세로 전가될 수 있다고 보면서도 자동적이거나 전면적이지는 않고 공급·수요 여건에 좌우된다고 본다. 전월세상한제 5%는 갱신계약에만 적용되므로 세입자는 상한이 없는 신규계약과 갱신권 소진 물건, 공급이 빠듯한 지역을 특히 지켜봐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2:17 GMT</pubDate></item><item><title>종부세 거주 인정 확대, 전월세 물량은 왜 안 느나</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C%A2%85%EB%B6%80%EC%84%B8-%EA%B1%B0%EC%A3%BC-%EC%9D%B8%EC%A0%95-%ED%99%95%EB%8C%80-%EC%A0%84%EC%9B%94%EC%84%B8-%EB%AC%BC%EB%9F%89%EC%9D%80-%EC%99%9C-%EC%95%88-%EB%8A%90%EB%82%98</link><description>정부는 취학·전근·부모봉양 등으로 자기 집에 못 사는 1주택자의 비거주 기간을 최대 3년까지 거주로 인정하는 방안을 2026년 세제개편안에 담았다. 이는 세를 놓은 집주인의 종부세 부담을 덜어 임대를 유지할 여지를 넓히는 조치라, 그 자체가 전월세 매물을 새로 늘리는 방향은 아니다. 세입자라면 매물 증가를 기대하기보다 내 집주인이 거주 인정 사유에 해당하는지, 실거주 전환 압박을 받는 상황인지를 갱신 시점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1:35 GMT</pubDate></item><item><title>종부세 거주인정 확대, 전월세 물량 흔들까</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C%A2%85%EB%B6%80%EC%84%B8-%EA%B1%B0%EC%A3%BC%EC%9D%B8%EC%A0%95-%ED%99%95%EB%8C%80-%EC%A0%84%EC%9B%94%EC%84%B8-%EB%AC%BC%EB%9F%89-%ED%9D%94%EB%93%A4%EA%B9%8C</link><description>이번 세제개편안은 종부세를 거주 여부로 차등하되 취학·전근·부모봉양 등 부득이한 사유는 거주로 인정해, 세놓고 다른 곳에 사는 1주택자도 혜택을 받을 여지를 넓혔다. 이 완충 장치는 세 부담 탓에 집주인이 세입자를 내보내고 실거주로 복귀하는 압박을 줄여, 전월세 매물 급감 우려를 누그러뜨린다. 다만 아직 국회 통과 전 정부안이고 2027년 시행이라, 세입자는 지역·가격대별 매물 흐름과 최종 요건 확정을 함께 지켜봐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1:33 GMT</pubDate></item><item><title>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항공권 오를까</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B%8C%80%ED%95%9C%ED%95%AD%EA%B3%B5-%EC%95%84%EC%8B%9C%EC%95%84%EB%82%98-%ED%95%A9%EB%B3%91-%ED%95%AD%EA%B3%B5%EA%B6%8C-%EC%98%A4%EB%A5%BC%EA%B9%8C</link><description>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8월 12일 합병을 승인해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출범하고, 계열 LCC도 내년 통합 진에어로 합쳐진다. 겹치는 국제선 26개·국내선 8개는 공정위 조치로 2034년까지 운임 인상이 제한돼 당장 급등하기는 어렵다. 다만 우려노선이 아닌 곳, 아직 미정인 마일리지 통합, 대체 항공사 취항 여부가 실제 부담을 가를 변수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1:13 GMT</pubDate></item><item><title>종부세 거주 예외 확대, 전월세 매물 지켜줄까</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C%A2%85%EB%B6%80%EC%84%B8-%EA%B1%B0%EC%A3%BC-%EC%98%88%EC%99%B8-%ED%99%95%EB%8C%80-%EC%A0%84%EC%9B%94%EC%84%B8-%EB%A7%A4%EB%AC%BC-%EC%A7%80%EC%BC%9C%EC%A4%84%EA%B9%8C</link><description>정부가 8월 발표한 종부세 개편안은 비거주 1주택자의 세 부담을 크게 늘리면서, 취학·전근·부모봉양 등 부득이한 사유는 최대 3년간 거주로 인정해주는 예외를 뒀다. 예외가 넓어질수록 세놓던 집주인이 세금 때문에 실거주로 돌아오거나 집을 팔 유인이 줄어, 전월세 매물이 급감할 위험은 완화된다. 다만 같은 시 안에서 이사할 때도 인정되는지와 시행 시점이 2027년이라는 점은 아직 유동적이라, 전월세를 구한다면 이 조건들을 확인해야 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31:03 GMT</pubDate></item><item><title>롯데렌탈 TPG 매각, 렌트비 지금 오르진 않는다</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B%A1%AF%EB%8D%B0%EB%A0%8C%ED%83%88-tpg-%EB%A7%A4%EA%B0%81-%EB%A0%8C%ED%8A%B8%EB%B9%84-%EC%A7%80%EA%B8%88-%EC%98%A4%EB%A5%B4%EC%A7%84-%EC%95%8A%EB%8A%94%EB%8B%A4</link><description>롯데그룹이 2026년 8월 11일 롯데렌탈 지분 61.2%를 미국 사모펀드 TPG에 1조3105억원에 넘기는 계약을 맺었다. 다만 거래는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를 통과해야 종결되고, 요금 인상 같은 이용자 변화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 이미 약정한 장기렌트 조건은 계약 기간 그대로 유지되므로, 소유권이 바뀐 뒤 올라올 공지사항과 약관 변경 통지를 확인하는 것이 실질적인 대응이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16:55 GMT</pubDate></item><item><title>롯데렌탈 TPG 매각, 내 렌트비는 어떻게 되나</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B%A1%AF%EB%8D%B0%EB%A0%8C%ED%83%88-tpg-%EB%A7%A4%EA%B0%81-%EB%82%B4-%EB%A0%8C%ED%8A%B8%EB%B9%84%EB%8A%94-%EC%96%B4%EB%96%BB%EA%B2%8C-%EB%90%98%EB%82%98</link><description>롯데가 8월 11일 롯데렌탈 경영권 지분 61.2%를 1조3105억원에 TPG로 넘기는 본계약을 맺었지만,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와 잔금 납입 절차가 아직 남아 있다. 새 주인이 확정되어도 요금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고, 이미 맺은 장기렌트는 약정 기간 월 렌트료가 계약서에 정해져 있다. 이용자는 본인 계약 조건을 다시 확인하고, 거래 종결 전후의 청구 주체·서비스 변경 공지를 지켜보면 된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16:54 GMT</pubDate></item><item><title>롯데렌탈 새 주인 TPG, 렌트비 지금은 그대로</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B%A1%AF%EB%8D%B0%EB%A0%8C%ED%83%88-%EC%83%88-%EC%A3%BC%EC%9D%B8-tpg-%EB%A0%8C%ED%8A%B8%EB%B9%84-%EC%A7%80%EA%B8%88%EC%9D%80-%EA%B7%B8%EB%8C%80%EB%A1%9C</link><description>롯데는 2026년 8월 11일 롯데렌탈 경영권 지분 61.2%를 미국 사모펀드 TPG에 1조3105억원에 매각하는 본계약을 체결했다. 다만 이 거래는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를 남겨둬 아직 종결되지 않았고, 요금이나 약관 변경이 공식 예고된 바도 없다. 롯데렌터카·장기렌트 이용자는 막연한 인상 우려보다 공식 홈페이지·앱 공지에서 계약 조건과 요금 변경 안내를 확인하는 편이 현실적이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16:53 GMT</pubDate></item><item><title>컬리 274억 흑자, 내 배송비·멤버십비 오를까</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C%BB%AC%EB%A6%AC-274%EC%96%B5-%ED%9D%91%EC%9E%90-%EB%82%B4-%EB%B0%B0%EC%86%A1%EB%B9%84-%EB%A9%A4%EB%B2%84%EC%8B%AD%EB%B9%84-%EC%98%A4%EB%A5%BC%EA%B9%8C</link><description>컬리는 2분기 영업이익 274억 원으로 6개 분기 연속 흑자를 냈지만, 이 이익은 소비자 요금 인상이 아니라 판매자 수수료와 마진 구조 개선에서 나왔다. 쿠팡이 흑자 이후 와우 멤버십을 58% 올린 선례가 있어 걱정이 나오지만, 컬리는 배송비나 멤버십비 인상을 밝힌 바 없다. 무료배송 2만 원 기준과 멤버십·할인 쿠폰 조건이 상장 국면에서 바뀌는지 점검해두는 것이 좋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07:10 GMT</pubDate></item><item><title>컬리 흑자, 내 배송비·멤버십비 오를까</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C%BB%AC%EB%A6%AC-%ED%9D%91%EC%9E%90-%EB%82%B4-%EB%B0%B0%EC%86%A1%EB%B9%84-%EB%A9%A4%EB%B2%84%EC%8B%AD%EB%B9%84-%EC%98%A4%EB%A5%BC%EA%B9%8C</link><description>컬리가 2026년 2분기 영업이익 274억 원으로 흑자전환했지만, 그 원동력은 소비자 배송비가 아니라 판매자에게 받는 수수료와 뷰티·간편식 매출 확대다. 실제로 지금 컬리는 배송비를 올리기는커녕 멤버스 대상 무료배송 문턱을 한시적으로 낮춘 상태다. 다만 쿠팡처럼 흑자 이후 멤버십비를 올린 전례가 있어, 이용자는 무료배송 이벤트 종료 시점과 자동결제 조건을 점검해둘 필요가 있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07:08 GMT</pubDate></item><item><title>생선값 지금은 잠잠, 진짜 고비는 9월</title><link>https://price.supadaily.com/%EC%83%9D%EC%84%A0%EA%B0%92-%EC%A7%80%EA%B8%88%EC%9D%80-%EC%9E%A0%EC%9E%A0-%EC%A7%84%EC%A7%9C-%EA%B3%A0%EB%B9%84%EB%8A%94-9%EC%9B%94</link><description>고수온으로 전국 양식어류 183만여 마리가 폐사했지만 광어·우럭 소매가는 아직 보합세다. 정부의 최대 50% 할인 특별전과 바다가 늦게 달궈지는 시차가 가격을 눌러왔을 뿐, 공급 감소는 시간차를 두고 반영된다. 할인전이 끝나는 8월 23일과 추석 성수기가 겹치는 9월이 가격의 분기점이니 할인 행사와 시세 동향을 미리 확인해두는 게 좋다.</description><pubDate>Thu, 13 Aug 2026 05:05:58 GMT</pubDate></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