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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멤버십, 안 쓰면 손해인 사람은 따로 있다

T멤버십은 통신요금에 이미 포함돼 있어 안 쓰면 낸 값만큼 혜택을 버리는 셈이고, 할인은 편의점·카페·영화·테마파크 등 오프라인 일상에 몰려 있다. 유료 구독 멤버십과 겹치는 영역은 추가비용이 없는 통신사 멤버십을 먼저 쓰는 게 합리적이다. 극장·편의점·나들이가 잦은지 아니면 온라인 소비 중심인지에 따라 어느 멤버십이 이득인지 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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