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생활비, 어디부터 새는지 보는 법
1인 가구의 지출에는 정해진 '적정선'이 없지만, 통계청 평균 비중과 소득 대비 주거비 비율이라는 두 가지 참고선이 있다. 2024년 1인 가구는 주거·수도·광열과 음식·숙박에 각각 18% 안팎을 쓰며, 주거비가 소득의 30%를 넘으면 부담 신호로 본다. 내 지출을 이 기준에 대보면 어느 항목이 과한지 스스로 진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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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의 지출에는 정해진 '적정선'이 없지만, 통계청 평균 비중과 소득 대비 주거비 비율이라는 두 가지 참고선이 있다. 2024년 1인 가구는 주거·수도·광열과 음식·숙박에 각각 18% 안팎을 쓰며, 주거비가 소득의 30%를 넘으면 부담 신호로 본다. 내 지출을 이 기준에 대보면 어느 항목이 과한지 스스로 진단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