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상품권, 지금 어떻게 해야 안전할까
홈플러스는 지난 2일 회생계획안이 인가돼 매장 영업은 이어지지만, 누적 임금체불은 3,871억원으로 역대 최대이고 664억원이 미청산 상태다. 상품권은 회생채권으로 분류되면 전액 환불이 어려울 수 있고 회사도 환불 지침을 내놓지 않아, 매장이 도는 지금 물품으로 바꿔 쓰는 편이 안전하다. 보유한 상품권과 마이홈플러스 포인트 잔액, 이용 점포의 폐점 여부를 확인해 소진 계획을 세우는 것이 지금 해둘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