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생산 소식에도 메모리값이 안 내리는 이유SK하이닉스가 인텔과 미국 현지 메모리 생산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나왔지만, 이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데다 실제 양산까지는 수년이 걸린다. PC용 범용 D램 값이 2016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오른 것은 제조사들이 고마진 AI용 메모리에 생산을 몰아주면서 범용 메모리가 뒷전으로 밀린 구조적 이유 때문이다. 노트북 교체를 고민한다면 이 뉴스가 아니라 실제 D램·낸드 계약가와 완제품 인상 공지를 기준으로 시점을 판단하는 편이 낫다.생활물가2026. 09.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