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회생 인가, 폐점과 상품권부터 챙기자서울회생법원이 9월 2일 홈플러스 회생계획안을 인가하면서 영업은 이어지지만, 적자 점포 폐점과 식품 중심 매장 개편이 전제라 이용 점포와 상품 구색은 달라질 수 있다. 인가는 정상화의 끝이 아니라 공익채권 변제와 매각 등 네 과제가 남은 시작 단계다. 소비자는 자주 가는 점포의 폐점 여부와 보유한 상품권·포인트 사용처를 지금 확인해두는 것이 안전하다.유통2026. 09. 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