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임은 못 올려도, 싼 좌석은 줄 수 있다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12월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공식 출범하며, 공정거래위원회 조건에 따라 앞으로 10년간 명목 운임을 2019년 평균 대비 물가상승률 이상으로 올릴 수 없다. 다만 요금은 좌석 공급과 수요로 정해지는 만큼, 중복 노선 정리로 저가 좌석이나 편수가 줄면 실제로 내는 값은 달라질 수 있다. 예약 전에는 같은 노선의 시간대별 요금과 아시아나 마일리지 사용 조건을 함께 비교해 두는 편이 낫다.생활경제2026. 0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