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 지금 전환은 손해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12월 16일 합병해 17일 통합 대한항공으로 출범하지만, 아시아나 마일리지는 이후 10년간 그대로 유지된다. 자발적 전환 시 탑승 적립분은 1:1, 카드·호텔 등 제휴 적립분은 1:0.82가 적용돼 제휴 마일리지는 옮기는 순간 약 18%가 줄어든다. 통합 방안이 아직 공정위 승인 대기 상태인 만큼, 제휴 적립분은 서둘러 전환하기보다 아시아나 계정에서 소진하는 편이 유리한지 따져봐야 한다.생활정보2026. 0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