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 수산물, 폐사한 생선 아니다…볼 건 신선도
정부가 고수온 피해가 우려되는 광어·우럭·전복 등을 8월 23일까지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있다. 이 물량은 폐사한 생선이 아니라 피해 전 미리 내보낸 조기 출하분과 수급 안정용이어서, 안전성 때문에 싼 것이 아니다. 폐사 규모가 전체 양식어류의 0.5% 수준으로 수급 영향이 제한적이니, 눈과 아가미, 살 탄력으로 신선도만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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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고수온 피해가 우려되는 광어·우럭·전복 등을 8월 23일까지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있다. 이 물량은 폐사한 생선이 아니라 피해 전 미리 내보낸 조기 출하분과 수급 안정용이어서, 안전성 때문에 싼 것이 아니다. 폐사 규모가 전체 양식어류의 0.5% 수준으로 수급 영향이 제한적이니, 눈과 아가미, 살 탄력으로 신선도만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