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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매각, 당장 렌트비는 안 오른다

롯데그룹이 롯데렌탈 경영권 지분 61.18%를 미국계 사모펀드 TPG에 약 1조3000억원에 넘기는 본계약을 체결했다. 지분 매각이라 법인과 기존 약관이 유지돼 이미 맺은 렌트 계약의 요금은 소유주 교체만으로 오르지 않고, TPG가 빚 없이 자기자본으로 인수한다는 점도 요금 인상 압박을 줄이는 요인이다. 다만 신규 요금표와 멤버십·카셰어링 정책은 재편될 수 있어 갱신 시점의 요금 조건과 약관 변경 고지를 확인해 두는 것이 좋다.

생활경제

롯데렌탈 TPG 매각, 렌트비 지금 오르진 않는다

롯데그룹이 2026년 8월 11일 롯데렌탈 지분 61.2%를 미국 사모펀드 TPG에 1조3105억원에 넘기는 계약을 맺었다. 다만 거래는 공정거래위원회 기업결합 심사를 통과해야 종결되고, 요금 인상 같은 이용자 변화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 이미 약정한 장기렌트 조건은 계약 기간 그대로 유지되므로, 소유권이 바뀐 뒤 올라올 공지사항과 약관 변경 통지를 확인하는 것이 실질적인 대응이다.

생활경제

롯데렌탈 TPG 매각, 내 렌트비는 어떻게 되나

롯데가 8월 11일 롯데렌탈 경영권 지분 61.2%를 1조3105억원에 TPG로 넘기는 본계약을 맺었지만, 공정위 기업결합 심사와 잔금 납입 절차가 아직 남아 있다. 새 주인이 확정되어도 요금을 어떻게 할지에 대한 공식 발표는 없고, 이미 맺은 장기렌트는 약정 기간 월 렌트료가 계약서에 정해져 있다. 이용자는 본인 계약 조건을 다시 확인하고, 거래 종결 전후의 청구 주체·서비스 변경 공지를 지켜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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