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교통비, 월 8만원이 카드 선택 분기점걸음 수를 재던 알뜰교통카드가 K-패스로 통합된 데 이어, 2026년 8월 K-패스는 모두의카드로 이름을 바꿔 적립형·정액형·지하철 정기권이 함께 쓰인다. 방식마다 유리한 조건이 달라 무조건 한 가지가 이득인 것은 아니다. 자신의 한 달 교통비가 8만 원 안팎의 어느 쪽인지, 그리고 지하철만 타는지 버스를 섞어 타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생활정보2026. 08.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