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사발면, 국내 정가가 직구보다 쌌다일본 수출 전용이던 농심 삼계탕 사발면이 국내에 한정판으로 풀리면서 쿠팡 기준 6개 6,980원, 개당 약 1,160원에 팔렸다. 이는 개당 약 13,000원 하던 오픈마켓 직구는 물론 일본 현지가 188엔(약 1,770원)보다도 낮은 가격이다. 다만 한정 물량이라 완판이 반복되는 만큼, 정식 출시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실제 구매 가능성이 가격만큼 중요하다.생활정보2026. 08.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