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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휴업하던 홈플러스 67개 점포가 8월 13일 재개장했지만 온라인 배송은 이 중 59개 점포에서만 다시 시작됐다. 온라인은 배송 인프라와 상품 입고율 탓에 수도권 점포부터 우선 가동되고 지역은 단계적으로 넓어져, 매장 재개장이 곧 온라인 재개를 뜻하지는 않는다. 우리 동네가 대상인지는 앱에 집 주소를 배송지로 넣어 마트 직송 가능 여부로 직접 확인하는 것이 확실하다.
홈플러스가 8월 13일 67개 점포를 재개장하며 이달 말까지 한우·치킨·삼겹살 등을 최대 50% 할인한다. 할인율은 평소 마트 수준이고 롯데마트·이마트도 같은 주에 맞불 할인을 걸어, 목표 품목이 아니면 특별히 유리하다고 보기 어렵다. 회원 가입 여부, 품목별 할인 기간, 점포 재개장·배송 여부, 재고 상황을 확인하고 가는 것이 요령이다.
홈플러스가 8월 13일 67개 핵심 점포를 정식 재개장했지만, 이번 재개장은 회생을 확정 짓는 게 아니라 9월 4일 회생계획안 가결을 앞두고 영업 능력을 증명하는 시험대다. 상품권과 마이홈플러스 포인트는 아직 무효화 발표가 없어 영업 중인 매장에서 쓸 수 있지만, 점포가 줄면서 사용처는 좁아지고 있다. 환불은 확정되지 않은 만큼, 쓸 곳이 남아 있을 때 결제에 소진하고 정상화 신호를 지켜보는 편이 안전하다.
홈플러스가 8월 13일 전국 67개점을 다시 열고 이달 말까지 한우·치킨 등 먹거리를 최대 50% 할인한다. 전 매장이 아니라 일부만 재개장했고 37개점은 폐점 예정이라 우리 동네 매장 상태부터 확인해야 한다. 한우 50% 할인은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이니 방문 전 회원 가입과 행사 기간, 온라인 배송 가능 여부를 함께 챙기는 게 좋다.
홈플러스가 8월 13일 67개 점포를 재개장하며 한우·치킨·삼겹살 등을 마이홈플러스 회원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할인가를 역산하면 정상가 대비 폭이 큰 품목이 분명하지만, 온라인몰 동일 적용 여부와 점포별 재고는 확인되지 않은 변수다. 8월 말 종료 전에 할인율이 큰 특가 품목을 노리되, 온라인 가격과 지점 재고를 사기 전에 확인하는 게 유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