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값 지금은 잠잠, 진짜 고비는 9월고수온으로 전국 양식어류 183만여 마리가 폐사했지만 광어·우럭 소매가는 아직 보합세다. 정부의 최대 50% 할인 특별전과 바다가 늦게 달궈지는 시차가 가격을 눌러왔을 뿐, 공급 감소는 시간차를 두고 반영된다. 할인전이 끝나는 8월 23일과 추석 성수기가 겹치는 9월이 가격의 분기점이니 할인 행사와 시세 동향을 미리 확인해두는 게 좋다.생활물가2026. 08.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