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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사발면, 국내 정가가 직구보다 쌌다

일본 수출 전용이던 농심 삼계탕 사발면이 국내에 한정판으로 풀리면서 쿠팡 기준 6개 6,980원, 개당 약 1,160원에 팔렸다. 이는 개당 약 13,000원 하던 오픈마켓 직구는 물론 일본 현지가 188엔(약 1,770원)보다도 낮은 가격이다. 다만 한정 물량이라 완판이 반복되는 만큼, 정식 출시가 확정되기 전까지는 실제 구매 가능성이 가격만큼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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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사발면 놓쳤다면, 다음은 쿠팡 재입고

농심 삼계탕사발면은 8월 12일 농심몰에서 1000세트가 10분 만에 완판됐고, 앞서 6일 쿠팡 사전예약도 하루 만에 동났다. 채널마다 판매 방식과 속도가 다르고, 농심은 정식(상시) 출시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 다음 구매 기회는 8월 13일로 예고된 쿠팡 추가 판매이므로, 쿠팡과 농심몰의 재입고 알림을 걸어두는 것이 현실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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