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인전에 더 쓰지 않는 장바구니 3규칙
10월 말 쓱데이부터 11월 코리아세일페스타까지 대형 할인전이 겹치면서, 반값에 가까운 한우 같은 미끼상품이 소비자를 매장과 앱으로 끌어들인다. 미끼상품은 원래 살 생각이 없던 고마진 상품까지 함께 사게 하는 구조라, 할인율만 보고 들어가면 아낀 것이 아니라 더 쓰게 되기 쉽다. 사전 목록과 상한액, 결제수단을 할인전 전에 정해두고 행사 뒤에는 할인율이 아니라 총지출과 목록 밖 구매 비중으로 절약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