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K패스, 동선으로 고르는 법기후동행카드는 서울 안에서 무제한으로 타는 정액권이고, K패스는 전국에서 쓴 요금의 일부를 돌려받는 환급형이다. 그래서 서울 안을 자주 오가면 기후동행카드가, 경기·인천을 넘나들거나 이용 횟수가 적으면 K패스가 유리한 경우가 많다. 자신의 거주지와 한 달 이용 횟수, 나이에 따른 할인·환급 조건을 넣어 두 카드의 월 비용을 직접 계산한 뒤 전환해야 한다.생활정보2026. 10. 11.